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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물포럼(공동대표 맹승진, 이동주)은 2024년 ‘세계 물의날’ 기념행사를 3월 22일 오후 2시 청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동우 충청북도의회 건설소방환경위원회 위원장, 김현문 교육위원회 위원장, 박재주 의원, 맹승진·이동주 충북물포럼 공동대표 등을 비롯해관련 기관, 환경단체, 도민, 대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5일 샛별초등학교를 찾아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샛별초등학교는 1학년 입학생 116명 중 희망하는 80여 명이 늘봄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국내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충북만 유일하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통계청의 2023년 인구동향(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의 출생아 수는 7,580명으로 전년대비 1.7%(128명) 증가하여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늘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충남대 내포캠퍼스에 ‘27학번 신입생’부터 다닐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연 제51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이날 충남대와 체결한협약을 거론하며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은 민선6기 때부터 시작한 도정 10년 숙원 사업이나, 민선6·7기에 체결했던 협약은 캠퍼스 설립의 가장 큰 걸림돌인 국립학교설치령을개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맺어진 엉터리에 불과했다”라고 말했다.
김영환 충청지사는 30일 진천군을 방문해 ▲진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 ▲진천 중앙시장 ▲진천산단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초평호권역 관광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지난 18일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2024년 도민 교육’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민 교육은 ‘함께 성장하는 도민 교육’을 목표로 운영하며, 교육 대상은 공공기관과관계기관·단체, 시설 종사자 등 4770명이다.
충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을 위해 관광분야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22일 보령시 호텔 쏠레르에서 도와 시군, 관광분야 전문가,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관광협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방문의 해 실행력 제고를 위한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6일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도민 숙원사업이기도 한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이기획재정부의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내년부터 2029년까지 6년간 685억원(전액 국비)을 투입해 옛 장항제련소 주변 오염정화지역에 대한 자연환경복원 제1호 사업을 추진한다.
국제 기후변화 네트워크 세계도시연맹(언더2연합) 아시아태평양지역 공동의장인 김태흠충남도지사가 ‘지방정부 기후재정은 선진국부터 앞장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는 27일 도청 상황실에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발전 3사와 ‘안전한 충남 및 여성 일자리 산업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산업재해 예방에 채용되는 현장 안전감시자를 양질의 여성 일자리로 정착화하기위해 추진했다.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지사와 손필훈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창열 한국동서발전부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