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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한 김동연 경기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김경희 이천시장은 7. 18.(목)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중부내륙선 지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위한 건의문에 공동 서명했다. 

중부내륙선 지선은 운영 중인 중부내륙선 감곡장호원역에서 충북혁신도시까지 총연장31.7㎞를 건설하여, 향후 수서역에서부터 청주공항까지 직결 운행할 수 있는 노선이다.

충청북도는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년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창의행정경영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인?기업?기관?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충청북도는 창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행정을 견인한 공을 인정받아 광역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수상하였다.

충남도가 올 여름 보령에서 열리는 ‘해양 3대 메가이벤트’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군 및 행사 관계자 등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16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에서 ‘해양 3대 메가이벤트 준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제5회 섬의 날 행사 △2024 보령컵 국제요트대회 준비상황공유 및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논산·부여·서천 등 3개 시군을 방문, 피해 현황을 살피고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이날 △논산시 부적면 논산천 제방 유실·복구 현장 △부여군 임천면 구교저수지△부여군 홍산면 농작물 침수 피해 현장 △서천군 비인면 시가지 침수 피해 현장 등을 차례로 찾았다.

충청북도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 청주시, 행복모아 주식회사(대표이사 안민)와 9일 충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제41회 충청북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이하 전국대회)는 우수 장애인 기능인력 발굴과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순회해 개최되는데, 2024년 제41회 전국대회는 오는 9. 3.(화) ~ 9. 6.(금) 까지 4일간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 공동주최로 청주시에서 열리게 된다.

충청북도는 7일(일) 10시 10분 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7월 7일 오전 1시 30분 기준 6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22개 협업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도내 기상상황 및 전망을 공유하고, 피해상황을 보고받는 등 집중호우에 따른 도민의 생명보호를 위한 대응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딸기 육묘 시기와 장마철이 맞물림에 따라 고온다습한 환경, 일조량부족 등으로 인한 병해충에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4일 밝혔다.

장마철 잦은 강우로 인한 대기 중 습도 상승과 일조량 부족으로 식물체가 약해질 수 있으며, 병원균 증식이 빨라져 탄저병, 시들음병 등 곰팡이병 감염이 쉬워진다.

충남소방본부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대응태세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 2일 오후 1시부로 도내 14개 시군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으나,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당분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청 작전회의실에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민선8기 반환점을 맞은 7월 1일, 지난 2년간의 소회와 후반기 도정운영방향을 밝혔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민선8기 전반기 2년은 아쉬운 점과 개선해야 할 과제가 많이 있었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있는 뜻깊은 2년 이었다”고 말하며 전반기 도정 성과를 설명했다.

김영환 도지사가 27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을 만나 K-바이오스퀘어 등 지역현안과 역점 정부예산 사업을 설명하고 재정당국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을요청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먼저 최 부총리에게 “지난 3월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향후50년 대한민국의 도약을 이끌 성장동력으로 ‘첨단 바이오 산업’을 제시했고, 충북을 그 선도기지로 조성하겠다는 국가 청사진에 맞춰 모든 도의 자원을 바이오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며, “이를 시행하기 위한 첫 프로젝트인 K-바이오스퀘어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AI바이오 영재고 건립에 전폭적인 재정당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