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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오는 14일까지 서울 용산역에서 ‘충남 관광 홍보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실시한 ‘충남 관광사진 공모전’과 ‘충남 드론사진 공모전’ 우수작 20점을 전시한다.

충북도는 3일 충북도청에서 저출생 대응 우수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 등 저출생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는 6개 기업(대신정기화물자동차, HK이노엔, 코아아이티, 정식품, 유유제약, 씨알푸드) 관계자들이참석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지난 2년 동안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왔다.

도정 사상 최초로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고, 국내외 투자유치는 2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각종 기관을 잇따라 유치하는가 하면, 굵직한 정부 공모 사업들을 따내며미래 먹거리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김영환 도지사는 25일 단양군을 방문해 재해위험지역인 단양 용장교 현장을 점검하는 등지역 현안사업장을 방문하고 단양군청을 찾아 150여명의 주민과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영환 도지사는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이 우려되는 단양 용장교를 방문하여 현황 브리핑을 듣고 현장을 점검한 뒤 26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는 올누림센터로 이동해 올누림센터 사업현황과 지붕누수로 인해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단양군 문화체육센터지붕보수 공사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올해로 우호교류 협력 11주년을 맞은 충남도와 일본 시즈오카현이 앞으로도 발전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시즈오카현 상공회의소의 초청으로 지난 17일부터 일본을 방문 중인 전형식 정무부지사가 20일 시즈오카현 세이켄지(淸見寺)에서 열린 ‘조선통신사기념 다회’ 및 ‘경요세계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17일 도청에서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와 김영환 충북도지사,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MICE 산업 활성화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와 대한수의사회는 MICE 행사 충북 유치 확대와 충북 MICE 및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충북 MICE 산업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잦은 강우로 감자 역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감자 재배 농가에예방법을 제시하고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감자가 자라 골이 무성해졌을 때 서늘한 온도(10∼24℃)와 다습한 조건(상대습도 90%)이 지속되면 감자 역병이 발생하기 쉬운데, 최근 잦은 강우로 발병 환경이 조성돼 역병 발생이 예상된다.

기후위기로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구 온난화 원인의 30%를 차지하고있는 물질인 메탄가스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벼 품종인 ‘빠르미’가 주목받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원장 김영)은 ‘2세대 빠르미(빠르미2·빠르미향)’가 환경부 기후위기 적응대책 지자체 우수사례로 최근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