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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rldchungcheong
충남도는 민선 8기 정책 비전에 맞춰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 사업을 추진, 도내 7개군지역 마을회관 총 2053곳에 종합지도 설치를 마쳤다.
충남도는 주민과의 소통 강화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군 단위부터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을 추진했다. 앞서 일선 시군 주민들은 그간 읍·면에 제공돼 마을 기초 행정에 활용되던 지적도 부본이 전산화 이후 제공되지 않으면서 불편을 호소했다.
충남도 내 디스플레이 분야 기업인들이 전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충남의 디스플레이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충남도는 28일 아산시 모나밸리에서 유재룡 충남도 산업경제실장을 비롯해 서규석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문성준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장, 기업인 등 7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충남 디스플레이 기업인 조찬 토론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27일 도청 상황실에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발전 3사와 ‘안전한 충남 및 여성 일자리 산업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산업재해 예방에 채용되는 현장 안전감시자를 양질의 여성 일자리로 정착화하기위해 추진했다.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지사와 손필훈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창열 한국동서발전부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충남도가 ‘제5기 도민참여예산위원회’에 참여할 위원 100명 중 75명을 공개 모집한다.
도민참여예산위원회는 도 예산 운영 전 과정에 도민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충남도는 연말까지 도내 6개 전통시장에서 해양수산부와 함께 하는 ‘2023 대한민국 수산대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잡기 위해 충북은 ‘리셋팅’이 필요합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도청 공무원들의 변화를 요구했다.
청주국제공항이 1997년 개항 이래 역대 최다 이용객 수용을 위한 새 단장에 박차를 가하며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확실한 자리매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월 25일부터 국제선 운항이 전면 중단된 이후 올해 1월 국제정기노선을 재개하며 현재 5개국 8개 정기노선을 운항 하고 있으며, 국내선(제주)은 일54회 운항하고 있다.
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에 도내 시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공모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역중심 문화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문체부대표 사업인 ‘문화도시 사업’을 개편해 내년부터 새롭게 추진한다.
LG헬로비전∙CMB∙SK브로드밴드와 충청남도는 지난 14일 오후 충남도청에서 지역의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정책 및 주요 행사 소식 전달 △주요 정책 대외적 소통지원 △충청남도 및 케이블 3사 공동 발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11. 13.(월)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준비된 메가시티, 충청시대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충청권 메가시티를 위한 4개 시도의 공동 노력 약속과 국가적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촉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