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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rldchungcheong
충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을 위해 관광분야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22일 보령시 호텔 쏠레르에서 도와 시군, 관광분야 전문가,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관광협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방문의 해 실행력 제고를 위한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수출 효자상품인 ‘김’의 올해 수출액이 수산식품 단일 품목 최초로 2000억원을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김 수출액은 1억 7037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3643만 달러대비 24.9% 증가하며 수출 주력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충청북도와 (사)기업사랑농촌사랑운동본부(이하 기농본부)가 15일 옛 충무시설인 당산생각의 벙커에서 못난이배추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김치 1,000kg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손 부족으로 수확을 포기했거나 작황 부진 등으로 상품성이 낮은 등외품배추인 못난이배추가 사용됐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출입국·이민관리청’ 신설 추진과 관련, 천안아산역 주변에유치하는데 도정 역량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3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모두타유*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11일 맹동혁신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충북도 주관으로 중부권 5개 시군(청주시,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이 8일 청주와진천에서 규제애로 기업, 규제 전문가, 지역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중부권 규제개혁 현장토론회(주재 조덕진 기획관리실장)를 개최하였다.
충남도는 6일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도민 숙원사업이기도 한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이기획재정부의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내년부터 2029년까지 6년간 685억원(전액 국비)을 투입해 옛 장항제련소 주변 오염정화지역에 대한 자연환경복원 제1호 사업을 추진한다.
휴무날에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한 시민 4명을 응급조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한 여성 소방사가 화제다.
충북 진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3시47분쯤 소방서 앞에서 승용차와 SUV가 부딪혔다. 마침 휴일날에 다른 용무로 잠시 소방서에 들렀던 박지혜 소방사(34·여)는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바로 현장에 달려들었다.
국제 기후변화 네트워크 세계도시연맹(언더2연합) 아시아태평양지역 공동의장인 김태흠충남도지사가 ‘지방정부 기후재정은 선진국부터 앞장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