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세토피아는 관계사인 KCM인더스트리, 앤에스월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도는 20일, 서울에서 열린 ‘2023 첨단 우수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이 같은 협약이 체결됐다고 발표했다.
‘첨단 우수기업 투자 유치 설명회’는 매년 메인비즈협회 중견·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자리로 충북의 우수한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는 자리다.
충북도가 이들 기업과 체결한 투자 규모는 총 3700여억원이다. 충북도의 과감한 규제 개혁과 재정 인센티브 등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세토피아는 희토류 밸류체인의 국내 거점으로 충북도에 희토류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충북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희토류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터전을 구축하는데 용이한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