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creative news from FooBar about art, design and business.
What's Hot
Browsing: 대메뉴
충남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05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3.1운동 정신을 계승한 임시정부의 법통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기 위해 지정한 국가기념일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재차 강조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도정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김영환 지사는 “나부터 정치적으로 오해 살만한 일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우리도 공무원들 모두가 그런 면에서 문제없이 잘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총선 이후 도정에더욱 집중하면서 도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제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청주시 율량사천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주권인 한 표를 행사했다.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출산율 2.0 희망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김영환 충북지사와 최민호 세종시장은 1일 충북도청에서 ‘출산율 2.0 희망 공동프로젝트’를 포함한 출산·양육, 문화·관광 분야 등 5대 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들이 충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 도내7개 시군 청년마을 대표들이 정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도와 도 청년센터는 27일 홍성군 광천읍 잇슈창고에서 이영조 청년정책관, 성인재 행정안전부 사무관, 공주&아산&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 청년마을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회 청년마을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물포럼(공동대표 맹승진, 이동주)은 2024년 ‘세계 물의날’ 기념행사를 3월 22일 오후 2시 청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동우 충청북도의회 건설소방환경위원회 위원장, 김현문 교육위원회 위원장, 박재주 의원, 맹승진·이동주 충북물포럼 공동대표 등을 비롯해관련 기관, 환경단체, 도민, 대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충청북도는 20일 충북도청에서 치유관광 사업 고도화화 의료관광 자원 발굴을 위한 치유·의료관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영환 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이재영 증평군수, 고근석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등 치유ㆍ의료관광 클러스터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치유 및 의료관광 자원발굴, 상품개발 및 운영 등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5일 샛별초등학교를 찾아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샛별초등학교는 1학년 입학생 116명 중 희망하는 80여 명이 늘봄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일 세종시청(여민실)에서 세종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대한민국 미래를 빚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번 강연은 시·도 간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상호 우호 증진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4개 시도지사가 상호 초청 특강을 하기로 약속한 데에서 출발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국내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충북만 유일하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통계청의 2023년 인구동향(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의 출생아 수는 7,580명으로 전년대비 1.7%(128명) 증가하여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