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Updates
Get the latest creative news from FooBar about art, design and business.
What's Hot
[작성자:] worldchungcheong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5일 샛별초등학교를 찾아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샛별초등학교는 1학년 입학생 116명 중 희망하는 80여 명이 늘봄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정부의 의료 개혁 발표 이후 전공의 집단행동이 4주째로 접어들며 장기화되는 가운데, 충남도가 지역 대학병원·의료원과 필수의료 유지를 위한 대책을 공유하고 총력 대응을 다짐했다.
도는 14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단국대병원·순천향대병원장, 4개 의료원장 간간담회를 열고, 진료 공백 방지 및 필수의료 유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청주국제공항은 2023년 369.7만명(국내선 317.4만명, 국제선 52.3만명)이 이용하여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올해 1~2월에는 78만명(국내선 52만명, 국제선 26만명)이 이용하여 동일 기간 역대 최다 기록을 연속 경신 중이다.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올해 연말까지 약 476만명(국내선 317만명, 국제선 159만명), 2025년에는 약 526만명이 이용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충남도가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및 전세계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도는 충남 방문객 5000만 시대를 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을위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세계 3대 관광 박람회인 ‘2024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일 세종시청(여민실)에서 세종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대한민국 미래를 빚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번 강연은 시·도 간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상호 우호 증진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4개 시도지사가 상호 초청 특강을 하기로 약속한 데에서 출발했다.
지난해 충남을 찾은 관광객이 코로나19 발생 전 보다 많은 3100만여 명을 기록한 것으로나타났다.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운영을 통해 2025년 관광객 4000만명, 2026년5000만명 시대를 열 계획으로, 회복세를 넘어 증가세로 돌아선 만큼 목표 달성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국내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충북만 유일하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통계청의 2023년 인구동향(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의 출생아 수는 7,580명으로 전년대비 1.7%(128명) 증가하여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늘었다.
화물차에서 발생한 화재가 자칫 주유소로 번질 뻔한 아찔한 상황을 충남 소방관이 침착한대처로 막은 사실이 도 소방본부 누리집 ‘칭찬합시다’ 게시판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여소방서 소속 신정훈 소방장은 지난달 18일 오전 6시쯤여느 때와 다름없이 소방서로 출근하던 길에 논산의 한 주유소 입구 쪽에 화물차가 서 있는것을 발견했다.
의대 증원 관련하여 전공의 사직, 근무지 이탈 등 의사 집단행동이 심화됨에 따라 정부는23일 오전 8시 부로 보건의료재난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국무총리 중심의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였다.
이에 충청북도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히 구성하였으며, 기존 운영 중인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비상진료대책본부로 확대 편성하고 수시 상황판단회의 개최, 응급의료체계유지 점검과 개원의 집단 휴진 상황에 따라 보건소 연장근무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충남 방문객 5000만명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해 도와 15개 시군이 머리를 맞댔다.
도는 관광 분야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기반시설 구축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군은 자체사업을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