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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orldchungcheong
민선8기 힘쎈충남은 지난 2년 동안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왔다.
도정 사상 최초로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고, 국내외 투자유치는 2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각종 기관을 잇따라 유치하는가 하면, 굵직한 정부 공모 사업들을 따내며미래 먹거리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김영환 도지사가 27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을 만나 K-바이오스퀘어 등 지역현안과 역점 정부예산 사업을 설명하고 재정당국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을요청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먼저 최 부총리에게 “지난 3월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향후50년 대한민국의 도약을 이끌 성장동력으로 ‘첨단 바이오 산업’을 제시했고, 충북을 그 선도기지로 조성하겠다는 국가 청사진에 맞춰 모든 도의 자원을 바이오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며, “이를 시행하기 위한 첫 프로젝트인 K-바이오스퀘어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AI바이오 영재고 건립에 전폭적인 재정당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 달부터 충남도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도 공공기관의 2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들은 ‘주 4일 출근제’ 혜택을 받게된다.
김태흠 지사가 지난 4월 발표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에 따른 것으로, 눈치보지 않고아이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이 공공부터 조성되기 시작해 민간까지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환 도지사는 25일 단양군을 방문해 재해위험지역인 단양 용장교 현장을 점검하는 등지역 현안사업장을 방문하고 단양군청을 찾아 150여명의 주민과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영환 도지사는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이 우려되는 단양 용장교를 방문하여 현황 브리핑을 듣고 현장을 점검한 뒤 26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는 올누림센터로 이동해 올누림센터 사업현황과 지붕누수로 인해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단양군 문화체육센터지붕보수 공사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올해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개막한 민선8기 힘쎈충남이 국비 확보 중간 점검을 실시, 내년 11조 원 돌파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부예산 확보 부처 반영 보고회를 개최했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괴산에 위치한 아쿠아리움 개장 후, 예상을 뛰어넘는 큰 관심과 흥행을 이어감에 따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을 위해 보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추가로설치, 운영하며 중부권 레이크파크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로 우호교류 협력 11주년을 맞은 충남도와 일본 시즈오카현이 앞으로도 발전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시즈오카현 상공회의소의 초청으로 지난 17일부터 일본을 방문 중인 전형식 정무부지사가 20일 시즈오카현 세이켄지(淸見寺)에서 열린 ‘조선통신사기념 다회’ 및 ‘경요세계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이·통장연합단체인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북지부(지부장 권병기)는 도내 이·통장의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해 6월 19일(수)부터 6월 20일(목)까지 2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2024년 충북 이·통장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충남도가 중동부 유럽 경제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체코와 헝가리에서 케이(K)-제품 판로 확대 교두보를 놨다.
도는 17일(이하 현지 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코린시아호텔에서 충남해외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충북도는 17일 도청에서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와 김영환 충북도지사,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MICE 산업 활성화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와 대한수의사회는 MICE 행사 충북 유치 확대와 충북 MICE 및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충북 MICE 산업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