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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porter
충청북도는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년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창의행정경영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인?기업?기관?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충청북도는 창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행정을 견인한 공을 인정받아 광역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수상하였다.
충청북도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 청주시, 행복모아 주식회사(대표이사 안민)와 9일 충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제41회 충청북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이하 전국대회)는 우수 장애인 기능인력 발굴과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순회해 개최되는데, 2024년 제41회 전국대회는 오는 9. 3.(화) ~ 9. 6.(금) 까지 4일간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 공동주최로 청주시에서 열리게 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는 모주(어미묘) 정식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우량 자묘 생산을 위한 영양및 병해충 방제 등 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강조했다.
성공적인 딸기 농사를 위해서는 건강한 모주로부터 우량 자묘를 얻는 게 중요하다.
2026년 충남 방문객 5000만명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해 도와 15개 시군이 머리를 맞댔다.
도는 관광 분야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기반시설 구축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군은 자체사업을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충청북도는 위기상황으로 생계곤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4년부터 생계지원금 지원 단가를 인상(12%~14%)하고, 동절기 연료비를 인상(36.3%)하는 등 긴급복지 지원을 확대한다. 긴급복지지원 제도는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생계·의료·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기준은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4인 기준 월 소득 429만7,434원), ▲재산 기준 중소도시 1억5,200만원, 농어촌 1억3,000만원 이하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이다. 고유가, 고물가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생계지원금 단가를 1인 가구는 기존 623,300원에서 713,100원으로, 4인 가구는 1,620,200원에서 1,833,500원으로 인상한다. 또한 동절기 연료비(10월~3월)를 기존 월 11만원에서 월 15만원으로 인상하여 대설 및한파 등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 해나갈 방침이다. 실직, 휴직, 폐업, 질병, 부상 등 위기상황으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이…
민선8기 힘쎈충남의 ‘실리·소신 지방외교’ 활동이 속속 결실을 맺고 있다. 5∼6월 일본과 중국을 찾아 펼친 ‘대백제전 세일즈’는 해외사절단의 대거 참가를 견인하고, 4월 미국에서의 외자유치 활동은 대규모 투자 결정을 이끌어냈다. ◆ 4∼6월 미·일·중 차례로 방문12일 도에 따르면, 김태흠 지사는 지난 4∼6월 미국과 일본, 중국을 차례로 방문했다. 일본과 중국 등에서 김 지사가 가장 공을 들인 분야는 대백제전이다. 김 지사는 구마모토현과 나라현, 시즈오카현 등 일본 3개 교류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한 자리에서 각 현지사에게 대백제전 초청장을 전달, 참가 의사를 받아냈다. 특히 야마시타 마코토 나라현지사는 취임 2주 차를 맞아 선뜻 확답하지 못했으나, 김 지사의 거듭된 요청에 의회 일정까지 조정하며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번 대백제전 참가 해외사절단은 8개국 35개 단체 563명이다. ◆ 일 3개 교류 단체장 모두 참가일본에서는 3개 현 지사를 비롯, 15개 단체 108명이 김 지사 초청에 화답했다. 일본 3개 교류 자치단체장이 충남 행사에 모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에서는 쓰촨·칭하이·헤이룽장성 등 5개 단체 17명이 입국했으며, 베트남에서는 불교협회 150여 명이 참여했다. 베트남 불교협회 참가는 동아시아 종교 지도자들이 대백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치 활동을 펴라는 김 지사의 지시에 따른 성과다. 도는 대백제전 외국인 관람객 수를 별도로 집계하지 않았으나, 상당수의 외국인 관람객이방문했고, 이는 해외 대백제전 세일즈 활동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 대백제전 관람객 300만 돌파대백제전 총 관람객 수는 323만 7335명으로, 당초 목표(150만 명)의 2배를 넘었다. 대백제전 개막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해외 순방 직후 참석, 행사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 김 지사는 일본에서 대백제전을 매개로 한일 셔틀외교 복원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뜻을 설파, 호응을 얻기도 했다. ◆ 대백제전 매개 셔틀외교 뒷받침김 지사는 3개 현 지사를 만난 모든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12년 만에셔틀외교를 복원했다”라며 “이웃해 있는 나라인 대한민국과 일본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윤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고뇌에 찬 결단을 했지만, 일부에서 비판을 하고있다”라며 “이런 비판과 우려를 불식시키려면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 등이 왕성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앞선 4월 미국 순방에서는 뉴욕과 보스톤을 차례로 찾아 2개사와 1억 1700만 달러의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와 함께 코닝을 비롯한 2개 사와 비공개 접촉을 통해 16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가졌다. 코닝과의 상담에서 김지사는 디스플레이 메카 충남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 미 코닝사 15억 달러 투자 견인이 상담 4개월여 뒤인 9월 1일에는 코닝이 아상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코닝정밀소재 2단지에서 김 지사와 이재용 삼성전자회장, 웬델 윅스 코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투자 5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15억 달러(2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밝혔다. 도는 앞으로 ‘경제 지방외교’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달 말 김 지사는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아 독일을 방문, 그동안 공들여온 외자유치를 최종 마무리 짓는다. ◆ 첫 해외 투자설명회 주재또 충남도지사로는 처음으로 해외 투자설명회를 주재, 외자유치 확대 발판을 다진다. 독일에서는 또 김 지사 방문에 맞춰 도 해외사무소 문을 열고, 가동을 본격 시작한다. 도는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 등 3개 국에 해외사무소를 설치·가동 중이며, 독일과 일본에해외사무소 설치를 추진 중이다. 해외사무소는 외자유치와 통상 진흥, 지방외교 활성화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12월 초 베트남·라오스 순방을 통해서는 지방외교 다변화를 꾀한다. 먼저 베트남에서는 박장성과 우호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우리 도와 새로운 교류를 시작한다. ◆ 라오스 총리·장관 잇따라 만나라오스에서는 총리와 산업통상·농림축산식품·노동사회복지부 장관, 지방자치단체장 등 주요 인사를 잇따라 만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라오스 주요 인사와의 만남은 김 지사의 의원 시절 한-라오스 의원친선협회 회장 역임 등라오스와의 각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민선8기는 그동안과 달리 실리에 초점을 맞추고 지방외교 활동을 펴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중심에 둔 지방외교를 펴며, 상호 활발한 왕래를 통해 우호를 다지고 협력을 실제적으로 넓힐 수 있도록 관계를 강화해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정보통신이 충남 첫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을 시작했다.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에서 충남도민들을 대상으로 향후 11월 말까지 운행한다.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충청인들이 고향을 방문하고 충청의 발전을 응원하는 ‘2023년 세계충청향우회 고향방문단’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세계충청향우회(회장 이옥순)는 9일, 고향방문단이 8일 공주시에서 개최된 ‘대백제전’을 방문하고 관람하는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세계충청향우회 고향방문단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 고향방문단은 금산인삼축제 방문을 시작으로 충북도지사와의 간담회, 청남대 관람, 충남도지사와의 만찬, ‘대백제전’ 관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충청도의 지금을 눈과 귀로 체험했다. 특히 김영환 충남도지사와 김태흠 충북도지사와의 만남을 통해서는 고향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같이 의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옥순 세계충청향우회 회장은 “3일간의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며 “오늘의 충청을 해외에 사는 충청인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 같은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충청인들이 모여 발전된 고향 충청도를 방문하고 오늘의 모습과 앞으로의 비전을 응원하는 ‘세계충청향우회 고향방문단’의 일정이 6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시작했다. 세계충청향우회(회장 이옥순)는 6일 ‘세계충청향우회 고향방문단’의 충청도 방문과 일정의 시작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참가자들는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충청인들로 인원은 모두 50여 명. 이번 고향방문을 통해 충청도의 각지는 돌아보고 충청의 미래를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이날 개막한 금산인삼축제의 개막식에 참가해 이번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함께 기원했다. 7일에는 청남대의 대통령기념관을 방문하고 충북도지사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마지막인 8일에는 충남에서 개최하는 ‘대백제전’을 관람하고 충남도지사와 함께 고향을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옥순 세계충청향우회 회장은 “참가한 세계충청인들이 이번 고향방문을 통해 충청인으로서의…
충북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도가 운영하는 유튜브 구독자수가 2만명에서 7만명으로 3배이상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17개 광역 시·도가 운영하는 유튜브 가운데 구독자 수 5위에 해당한다. 이같은 결과는 단순 정보 전달식 획일적 콘텐츠에서 벗어나 보험 광고, 시트콤, 여행사, 홈쇼핑 등 다양한 콘셉트의 콘텐츠로 구독자의 관심과 신뢰를 얻은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딱딱할 수 있는 도정 홍보를 충북도 대변인실 최재봉·천영현 주무관이 직접 참여해 자유롭고 친근한 도정 홍보 콘텐츠를 연출한 것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충북도는 그간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얻기위해 기성세대를 위한 ‘농사의 신’, ‘충북할매의손맛대회’ 등 유익한 농업정보 및 농촌 생활 콘텐츠를 제공했다. 또 MZ세대를 겨냥해 ‘쉽고 흥미로운 충북1분 취향 여행사’, ‘충북 아재의 취미생활’ 등의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였다. 구독자가 늘면서 충북도 유튜브는 도정 홍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충북 출산육아수당 시행에 맞춰 전방위 홍보를 주도한 것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서명운동 등 주요현안과 친환경에너지페스티벌, 옥천 지용제, 청주 공예비엔날레 등 크고 작은 행사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충북도는 이러한 구독자 증가세에 힘입어 최신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통해도민과의 소통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충북도립교향악단과 도청 하늘정원, 잔디광장 개방 등 문화생활 및 유익한 정보 전달 관련 콘텐츠를 추가 제작한다. 윤홍창 충북도 대변인은 “유튜브를 비롯한 소셜미디어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북도의 매력을 담아 도민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유튜브 채널로 발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