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이 6월 26일 금산읍에 소재한 청산회관에서 ‘민선8기 취임 1주년 정책토크쇼’를 연다. 이 자리에서 금산군은 ‘찾아오는 매력도시 금산’을 주제로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군정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육동일 충남대 명예교수, 정기수 금산군의회 의원, 고승희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정헌 예림원 원장, 한정만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 전하연 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 들락날락 대표 등이 참가한다. 또한 금산지역 10개 읍면 주민 100여 명도 참여한다.
금산군은 이 자리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 공공의료서비스, 깻잎 및 농업, 금산약초특화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충남도 남부출장소 등 그 동안의 정책 성과와 향후 군정 방향성 및 대책에 관해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8기 금산군정 5대 전략 중 하나인 ‘찾아오는 매력도시’를 주제로도 토론을 진행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선8기 금산군정 1주년을 맞아 지금까지의 성과를 설명드리고 앞으로 추진 방향을 구상하기 위해 이번 정책토크쇼를 개최한다”며 “빛나는 금산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